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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충북도청 홈페이지 화면 캡처) |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이 개최됐다.
14일 충북과 서울에서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이 베일을 벗었다. 오는 15일은 노인 학대 예방의 날로 지난 2006년 국제연합과 세계노인학대방지망에서 매년 6월 15일을 해당 기념일로 지정한 바 있다.
경상북도는 지난 12일 경북 안동시 풍천면에 위치한 경상북도청 동락관에서 '노인 학대예방의 날 기념식 및 노인 학대예방 교육'을 개최했다. 이는 지난 2017년에 첫회를 맞이한 이후로 3회차다. 해당 행사에는 노인복지시설 종사자와 노인 학대예방 신고의무자를 포함해 7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노인 학대예방 및 노인인권보호에 기여한 유공단체 및 유공자에 상을 수여했다. 또한 노인의 가혹한 대우에 대해 경각심을 고취 시키기 위한 방안으로 '고독·무위·빈곤·학대·우울·자살’ 등 공연을 벌였다.
한편 충청북도가 청주시 상당구에 위치한 충북미래여성플라자에서 노인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기념 행사를 열었다.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는 노인인식개선 사진·캘리크라피 공모전 수상자 시상, 유공자 표창 등을 열었고 2부는 노인인식개선 사진·캘리그라피 공모전 수상작 전시 등으로 이어졌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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