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하수.지열협회, 미래장학회 제10회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지하수‧지열산업 육성을 위한 인재배출 창구 역할 수행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8-14 17:13:42
  • 글자크기
  • -
  • +
  • 인쇄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한국지하수.지열협회(회장 송영수)는 8월 26일(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의 방역 방침을 최대한 준수하는 가운데 장학생과 후원사, 지도교수를 비롯한 정부 및 관련 부처, 지하수조사전문기관 등을 초대해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에서 ‘미래장학회 제10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한다.

2010년 설립 이래 10주년을 맞은 미래장학회는 국내 유일의 지하수·지열 특성화 장학회로, 현재까지 총 150여명의 장학생들을 배출했으며 올해에는 전국의 총 15명의 장학생들이 선정됐다.

한편, 그동안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미래장학회에 아낌없는 후원으로 함께해 준 회원사들에 대한 보답으로 협회장 후원 특별장학생 전형이 새롭게 신설돼 5명의 장학생들이 추가 선정됐다.

송영수 협회장은 “코로나19와 폭우 등에 따른 피해로 모두가 힘들지만, 이런 때일수록 이웃을 생각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선한 영향력 있는 사회적 움직임이 지속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미래장학회가 그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계기로 작용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학생들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미래장학회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환경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