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지는 취소 행렬에 고객 불만 'UP'…'투존치킨'은 다를까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4-18 17: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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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투존치킨 홈페이지 캡처)

배달의 민족과 '투존치킨'이 손잡고 할인권 증정에 나섰다. 하지만 고객들은 최근 진행된 할인권 프로모션 참가 업체 중 일부 매장들의 연이은 주문 취소를 언급하며 불만 섞인 목소리를 내고 있다.

18일 '투존치킨'이 배달의 민족 프로모션 업체로 공개됐다. 이날 프로모션 참여 고객은 지급받은 할인권으로 투존치킨의 다양한 메뉴를 1만 6000원 저렴하게 먹을 수 있다. 해당 할인권은 1만 6000원 이상 주문 시 사용할 수 있으며 총 두 장까지 발급된다.

고객들을 위한 프로모션이지만 불만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이 같은 현상은 이전 참가 업체 중 일부 매장들의 연이은 주문 취소 때문으로 해석된다. 현재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근 진행된 배달의 민족 프로모션과 관련된 글들이 상당수 게재되고 있다. 대부분 글들은 참가 업체로부터 일방적으로 주문 취소를 당했음을 주장함과 동시에 이를 증명하는 사진을 첨부하며 불만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번 프로모션과 별개로 투존치킨 측은 홈페이지에 '포도봉봉 피부탱탱' 프로모션 진행을 알렸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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