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끓인 한 그릇이면 다른 보양식 부럽지 않다…삼계탕 끓이는 법은?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22 17: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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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중복을 맞아 다양한 보양식이 식탁에 오르는 가운데 삼계탕 끓이는 법이 주목받고 있다.

오늘(22일) 많은 이들이 더위와 함께 찾아온 중복을 맞아 보양식 섭취에 나섰다. 이 중 전통적인 보양식으로 불리는 음식은 바로 삼계탕이다. 이는 어린 닭의 뱃속에 각종 약재와 인삼을 넣어 끓여낸 요리다.

이에 삼계탕 끓이는 법 역시 화두로 떠올랐다. 닭과 인삼을 주 재료로 사용하는 삼계탕은 주로 영계와 6년근 인삼을 사용한다. 가정에서 삼계탕을 요리할 경우 대부분 음식점과 같은 맛을 내기 힘든데 이는 닭이 뭉개지지 않도록 삶는 정도만으로는 국물이 충분히 우려나오지 않아서다. 때문에 치킨스톡 등을 활용해 닭육수를 미리 만들어두면 전문 음식점의 맛을 집에서도 체험 가능하다.

한편 삼계탕 끓이는 법은 일정한 규칙이 있지 않기에 먹는 이의 기호에 맞춰 여러 재료를 추가로 넣기도 한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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