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더블유피, 제14회 2019 대한민국환경대상 '신재생에너지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표창' 수상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쳐기업부의 정부추진과제 기술개발 및 핵심기술개발에 참여해 신재생에너지의 보급 확대와 산업발전에 크게 기여
문광주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4-24 17: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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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더블유피 강건민 대표, 신재생에너지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표창 수상!

▲ 이상로 연구소장((주)더블유피)이 박호군 위원으로 부터 상장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주)더블유피 강건민 대표는 4월 23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개최된 제14회 2019대한민국환경대상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강 대표는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쳐기업부의 정부추진과제 기술개발 및 핵심기술개발에 참여해 신재생에너지의 보급 확대와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이 컸다.

 

태양광 패널의 고장식별 및 모니터링 기술개발로 분산전원 발전단지의 발전효율을 증대시키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레일 프리형 솔라 모듈 스마트 청소장치를 중소벤처기업부 구매조건부 사업으로 수행중이다.

(주)더블유피는 기술개발을 통한 청년일자리창출 등의 공으로 지난해에는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 36 곳의 수상자와 대한민국환경대상 위원들이 단체촬영 중 하트를 보이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표창을 수상한 (주)더블유피를 비롯 15 곳의 기업과 개인이 정부포상을 21 곳이 환경대상 본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매년 환경전반에 걸쳐 눈에 띄게 발전을 이룬 기업, 지자체, 개인,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시상을 하는, 2019대한민국환경대상은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위원장 이규용)과 미래는우리손안에·환경미디어(발행인 서동숙)이 주최하고 환경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 중소기업벤처부, 중소기업중앙회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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