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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국공립유치원 민간위탁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당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에서 1천여명의 예비교사가 유아교육법 개정안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내기 위해 자리했다. 예비교사들은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지 않고 사립 유치원 교원의 국공립 교원으로 전근 요청은 임용 제도를 깎아내리는 행위라고 주장했다. 또한 해당 법안의 회수를 주장했다.
이에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이전까지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묵언해왔다며 참담한 심경을 드러냈다. 또한 국공립유치원 한 관계자는 사립유치원을 신뢰할 수 없을 정도의 수준에 도달했으며 국공립유치원에 대한 학부모의 요구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다며 국공립유치원 운영에 있어서 보다 공공의 성질을 갖추며 투명해야 하며 전문적인 교사의 발굴을 위해 국가와 지자체가 국공립유치원을 맡아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교육부는 국공립유치원의 경영을 받을 수 있는 자는 사·국립학교에 한해 경영을 받을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활발한 소통으로 원만하게 마무리 짓겠다고 덧붙였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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