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 이혼 향한 대중 반응은?…유키스 동호부터 송송 커플까지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22 16: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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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그룹 유키스 멤버였던 동호의 이혼 소식이 알려졌다. 앞서 송중기·송혜교 부부 등 연이은 스타들의 이혼 소식에 여러 반응이 나오고 있다.

22일 다수 매체는 그룹 유키스 전(前) 멤버 동호의 지난해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에 해당 내용이 다시 화두에 오른 상황이다. 당시 그는 개인 소셜 네트워크 계정에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이혼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이날 배우 송중기·송혜교 부부도 위자료와 재산분할 없이 이혼 조정 절차를 마무리했음을 밝혔다. 두 사람의 결별은 지난달 송중기가 송혜교를 상대로 이혼 조정을 신청하며 시작됐다.

스타들의 연이은 이혼 소식에 대중 역시 여러 반응을 내비치고 있다. 각자도생에 나선 이들에게 응원을 담은 목소리를 내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한쪽 편에 서서 반대편을 비방하는 이들도 존재하는 실정이다.

한편 동호는 지난 2008년 유키스 미니 1집 앨범 '뉴 제네레이션'을 통해 가요계 데뷔에 성공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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