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더위 날려버릴 '국립생태원 야경' 보러오세요~

8월 14일 단 하루 14시부터 22시까지 특별무료개관 실시
박나인 | eco@ecomedia.co.kr | 입력 2017-08-11 16:4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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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생태원 에코리움 야경                                                                                                  <사진제공=국립생태원>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이희철)은 광복절 연휴를 맞이하여 8월 14일 오후 2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야간 특별무료개관을 실시한다.


이번 야간 개장은 더위가 물러난 밤에도 자유롭게 전시를 즐길 수 있어 이색적인 경험 및 추억을 선사한다.
야간 곤충채집, 에코리움 나이트-투어 등 다양한 생태체험을 제공하여 아이들에게 생태적 소양을 함양하도록 준비했다.  

※ 에코리움 나이트-투어(Ecorium Night-Tour): 충남 서천군 국립생태원 대표 전시관인 에코리움에 살고 있는 사막여우, 선인장 등의 동식물을 관찰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식당, 커피숍 등 편의시설을 연장 운영하고, 관람객들의 안전을 위해 야외 관람도로에 조명을 설치하여 미아, 사고 등에 대비할 예정이다.

 

[환경미디어 박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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