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시몬스 유튜브 캡처) |
시몬스 '난연 매트리스'가 시선을 끌고 있다. 제품의 생소한 이름이 대중의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30일 침구 브랜드 시몬스는 '난연 매트리스'를 홍보 중이다. 이날 한 모바일 앱 업체와 협업을 통해 홍보에 나선 이들은 해당 키워드 포털 사이트 검색 유도 문구를 게시했다. 이에 많은 이들이 검색을 시작하면서 급상승 검색어 최상단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시몬스 난연 메트리스라는 이름이 잘 알려져있지 않았던 터이기에 많은 이들이 호기심을 보였다. 해당 제품은 이름이 가진 의미 그대로 불에 쉽게 타지 않는다. 이로 인해 화재 사고 발생 시 초기 3분 가량을 확보할 수 있어 재실자 대피 시간을 벌어 주는 것. 보통 매트리스의 경우 불이 붙으면 유독가스를 다량 발생시키기에 재실자가 정신을 잃거나 대피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이 같은 상황을 막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한편 매트리스에 대한 화재 안전 기준은 우리나라의 경우 아직 미비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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