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뱅뮤지엄, 박찬호-박태환-김연아 정유년 꿈 공개

스타들과 관람객 꿈 응원하는 나의 꿈 생각시간 마련
온라인팀 eco@ecomedia.co.kr | 2017-01-05 16:24:02

그레뱅뮤지엄이 새해와 겨울 방학을 맞아 어른과 아이가 함께 새해와 미래의 꿈도 다져보고 즐거움도 만끽할 수 있는 가족 단위 나들이 장소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그레뱅뮤지엄은 오는 1월 22일까지 월드 셀러브리티들의 꿈 메시지를 전시함과 동시에,스타들과 관람객들의 꿈을 모두 응원하는 ‘월드 셀러브리티 투어’ 이벤트를 마련, 관람객들에게 `월드 셀리브리티 투어’를 하는 즐거움과 함께 `스타와 나의 꿈을 생각해보는 시간’도 선사하고 있다. 

 

그레뱅뮤지엄은 전 세계의 유명 스타들뿐만 아니라 각 국의 존경 받는 위인들의 밀랍 인형 80여 종이 전시돼 있어 도심 속 반나절 세계 여행을 통해 자연스럽게 본인의 꿈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그레뱅뮤지엄 측은 “스타들의 새해 꿈을 들여다보면서 관람객들 스스로 꿈과 미래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스타의 꿈 메시지를 전달받아 전시하고, 관람객들이 자신의 꿈을 카드에 써서 걸어보며 스스로의 꿈을 되새겨보는 꿈 응원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레뱅뮤지엄 로비에 들어서면, ‘꿈 사다리’에 월드 스포츠 셀러브리티인 박찬호, 박태환, 김연아의 2017 꿈 메시지가 걸려 있다. ‘코리안 특급’ 박찬호는 2017년 3월에 있을 WBC에서 한국팀이 우승하고 4월부터 시작하는 프로야구도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기를 기원했다. ‘마린 보이’ 박태환은 2017년에 ‘제 2의 박태환’을 발굴할 꿈나무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 프로젝트가 수영 꿈나무들의 꿈을 이루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언급했다. ‘피겨 여왕’ 김연아는 국민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2017년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하며 꿈에 대한 메시지를 남겼다.


밀랍 인형 스타의 꿈 전시와 함께 관람객들이 자신의 새해 꿈을 생각해볼 수 있는 ‘그레뱅의 꿈 사다리’ 이벤트도 마련된다. 즉석 인화기로 그레뱅뮤지엄에서 밀랍 인형 스타와 함께 찍은 사진을 인화한 후 이 사진과 함께 로비에 설치된 ‘꿈 사다리’에 각자의 소망과 꿈을 적은 ‘꿈 카드’를 붙이면 된다. 그레뱅 측은 미션 수행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관람객들께 6개월 뒤 ‘드림 알람’ 서비스를 제공해 연초의 계획과 소망을 다시 한번 알려주는 특별한 서비스도 제공한다. 미션을 수행한 이벤트 참가자 전원에게는 푸짐한 선물이 들어있는 럭키드로우 응모도 주어진다.


세계적 스타들과의 만남을 통해 꿈을 키울 수 있는 에듀테인먼트 공간, 그레뱅뮤지엄은 싸이, 지드래곤, 김수현, 이민호, 김연아 등 한류 스타들뿐만 아니라 장 르노, 존 레논, 마릴린 먼로 등 총 80여 나라의 전 세계 셀러브리티들의 밀랍인형이 그들의 스토리를 담은 인테리어, 조명, 음악이 어우러진 15개의 테마 공간 속에 전시돼 있다. 관람객들은 이 공간들을 다 돌고 나면 세계 각국 대표 유명 인사를 다 만나고 나온 것 같은 특별한 경험과 함께 그들의 스토리 속에서 본인의 꿈을 발견하고 성장시킬 수 있는 다양한 기회들을 모색할 수 있다.


또한, IT 기술로 구현된 8개의 인터랙티브 미디어 존은 단체 관람객들이 여러 가지 테마의 다양한 인터랙티브콘텐츠와 흥미로운 스토리를 즐길 수 있는 체험 공간으로 관람객들이 쌍방향 체험을 통해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으며, 밀랍인형과 어우러져 환상적인 공간을 연출한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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