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배냇, 충주시 저소득층 영유아위해 물품 후원

김한솔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0-05 16: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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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배냇이 지난 8월부터 충주시의 저소득층 영유아를 위한 물품을 후원해 아이들이 행복한 충주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있다.

충주시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하여 한부모 가정이나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36개월 미만의 아동이 있는 22명에게 6개월간 물품을 후원한다.아이배냇은 대상자가 직접 선택한 물품을 해당 월령에 맞춰 산양분유와 이유식, 간식류 등을 후원하고 있는 중이다.


국내 유아식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는 아이배냇은 사회적 약자들과 소외계층에게 희망과 꿈을 전달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갔다.‘사회로부터 받은 이윤은 사회로 환원한다’는 경영 이념을 바탕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실천해오고 있다.


아이배냇은 기업출범 때부터 ‘아이와 함께 성장하고 만들어가는 행복한 미래’라는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을 만들어 2012년도부터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실행하고 있다.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부분은 취약계층과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후원이다. 또한,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동들과 미혼모들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행복나눔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아이배냇 관계자는 ‘경기 침체와 소비자 물가의 고공상승으로 이어지는 지금,이익을 사회와 나누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실천해야 할 때’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에서 필요로 하는 부분을 찾아 도울 수 있는 뜻 깊은 공헌활동에 아낌없이 지원하고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김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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