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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안다르 홈페이지 캡처) |
안다르와 직방이 각각 이용자들을 위해 비슷하지만 살짝 다른 혜택을 선보였다.
29일 여성 액티브웨어 제조 업체 안다르는 '시즌오프 대란' 시작 소식을 전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참여자들에게 각종 제품을 정상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선보이고 있다.
이 외 안다르 시즌오프 대란은 댓글 프로모션도 기획했다. 무작위 추첨을 통해 뽑힌 한 명은 100만 원 상당의 여행권을 지급 받게 된다. 당첨자의 경우 해당 상품의 제세공과금 22%를 직접 부담해야 한다.
이는 앞서 진행 중인 모바일 부동산 앱 직방의 프로모션과 비슷하지만 다른 모습을 띠고 있다. 현재 직방은 '월세지원제도'를 진행하고 있다. 개인 소셜 네트워크 계정에 앱 이용 리뷰를 남긴 이를 대상으로 무작위 추첨을 통해 최대 열두 달에 이르는 월세 금액을 지급 중이다.
직방 측은 '월세지원제도' 헤택과 관련해 자신들이 제세공과금을 부담함을 알렸다. 당첨자의 온전한 혜택을 위함이라는 것이 이들이 밝힌 이유다. 실제 많은 이들도 직방 '월세지원제도' 관련 제세공과금 부분을 이야기하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기업의 긍정적 이미지에 도움을 주는 선택인 셈이다.
한편 안다르 시즌오프 대란의 경우 현재 29일 16시 기준 두 시간 가량 계속되며 직방 '월세지원제도'는 매달 진행된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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