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바뀐 풍경들…"언제까지 마스크를 써야하나!"

공원이나 바닷가에도 마스크 없이는 갈 수가 없다
송명숙 기자 | eco1@ecomedia.co.kr | 입력 2020-03-10 1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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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송명숙 기자] 지난 1월 20일 국내 첫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이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고 50일이 지났다. 일상에서 바뀐 풍경들을 사진에 담았다. 가장 눈에 띄는 건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들. 너나 할 것 없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지친 표정이다. 버스에서, 전철에서, 심지어 유원지에서도 마스크 없이는 불안해서 다닐 수도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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