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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박한별 SNS |
배우 박한별의 남편인 유리홀딩스 대표가 아내의 이미지에 먹칠을 하게 됐다.
26일 SBS funE는 승리와 투자업체 대표, 직원들이 나눈 카톡 대화 내용을 입수했다고 보도했다. 이 대화 속에서 등장하는 투자업체 대표는 박한별의 남편 유모씨다.
YG가 해당 카톡이 ‘조작’이라는 입장을 내놓으면서 진위는 가려지지 않았지만, 불미스러운 사건에 박한별의 남편이 가담했다는 의혹만으로도 타격은 적지 않았다.
실제로 박한별 남편의 이름이 거론되자 네티즌은 비난을 쏟아냈다. 심지어 사건과 관련이 없는 박한별에게까지 화살이 돌아가는 상황이 발생했다.
현 유리홀딩스 대표인 박한별 남편은, 의도치 않게 연예인인 박한별의 대외적 이미지에 명백한 피해를 끼친 셈이 됐다. 문제는 박한별이 일정을 중단하거나 휴식을 취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이미 한 아이의 엄마로서 인생사의 중요한 성장과정을 거쳤고 출연해온 작품 수만 해도 중견 연기자 급이다. 박한별이 속 시끄러운 가족 사생활 논란과 자신의 커리어를 어떻게 분리할지가 관심이다.
박한별은 지난 2017년 11월 유리홀딩스 대표인 남편과 결혼을 발표한 이후, 가정생활과 배우생활을 병행하고 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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