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 임신 아니야"…'따로'→ '같이', 오지환·김영은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4-18 16:01:32
  • 글자크기
  • -
  • +
  • 인쇄
▲(사진=LG트윈스 홈페이지 캡처)

야구선수 오지환이 쇼호스트 김영은과 부부의 연을 맺을 계획이다. 김영은이 임신한 소식이 알려지면서 '혼전 임신'설이 나오고 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18일 각종 매체는 오지환과 연인 사이로 알려진 김영은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는 김영은이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 계정에 아이의 모습이 담긴 초음파 사진을 게재하며 알려지게 됐다.

당초 두 사람의 웨딩 계획 등 혼인과 연관된 아무런 이야기가 없던 상황이었기에 일부 매체는 '혼전 임신'으로 보도하기도 했다. 하지만 오지환 소속팀 LG 트윈스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미 2019년 초반 혼인을 신고한 상황이며 이번 시즌을 마무리한 뒤 웨딩을 올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미 법적으로 부부의 연을 맺은 셈.

한편 오지환은 1990년 생으로 지난 2009년 LG 트윈스에 입단해 10여 년간 프로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환경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