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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뉴스캡처 |
버닝썬 직원이 이번 사태와 관련해 김무성 의원의 사위 이름을 거론했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무성 의원의 사위인 이모씨가 마약 혐의로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버닝썬 직원의 입을 통해 김무성 의원의 사위임이 밝혀지면서 또 다른 인물들이 나올 가능성도 높게 점쳐지고 있다.
특히 현재까지 전해진 바에 따르면 ‘접대’ 과정에서 이 같은 일들이 일어난 점으로 보아, 정재계 인물들이 나올 가능성도 농후하다는 네티즌의 의견이다.
김무성의 사위는 물론 버닝썬의 대표, 직원 그리고 버닝썬을 운영하다가 최근 논란이 되자 자리를 내려놓은 승리까지 각종 혐의점이 포착됐다.
시간이 갈수록 번지는 ‘버닝썬 사태’를 두고 네티즌은 많은 시간이 소요되더라도 직원은 물론, 관련된 모든 뿌리를 뽑아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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