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사위까지? 버닝썬 직원 입에서 나온 인물...‘줄줄이 사탕’으로 걸려들까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2-27 15:59:47
  • 글자크기
  • -
  • +
  • 인쇄
▲ 사진=MBC뉴스캡처

버닝썬 직원이 이번 사태와 관련해 김무성 의원의 사위 이름을 거론했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무성 의원의 사위인 이모씨가 마약 혐의로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버닝썬 직원의 입을 통해 김무성 의원의 사위임이 밝혀지면서 또 다른 인물들이 나올 가능성도 높게 점쳐지고 있다.

특히 현재까지 전해진 바에 따르면 ‘접대’ 과정에서 이 같은 일들이 일어난 점으로 보아, 정재계 인물들이 나올 가능성도 농후하다는 네티즌의 의견이다.

김무성의 사위는 물론 버닝썬의 대표, 직원 그리고 버닝썬을 운영하다가 최근 논란이 되자 자리를 내려놓은 승리까지 각종 혐의점이 포착됐다.

시간이 갈수록 번지는 ‘버닝썬 사태’를 두고 네티즌은 많은 시간이 소요되더라도 직원은 물론, 관련된 모든 뿌리를 뽑아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