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무리는 햇무리의 북한어로 햇빛이 대기 중 수증기에 굴절돼 태양 주변으로 둥근 원 모양이 생기는 현상으로, 해무리가 지고나면 비가 내릴 확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전국 가끔 구름많다가 차차 흐려져 낮에 서울 경기도와 강원영서에 비 시작되겠다. 밤에는 그 밖의 중부지방(동해안 제외)과 전북으로 확대된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 경기도, 강원영서, 서해5도는 10~40mm, 그 밖의 중부지방은 5~20mm다.
기상청은 "내일 오후부터 모레 오전 사이 비 오는 지역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전했다.[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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