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사랑 비슷한데…" 이름은 확정, 기아 셀토스 외관·스펙 평가는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30 15: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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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아차)
그동안 기아 신규차의 이름을 두고 여러 가설이 이어져왔던 가운데 외신을 통해 셀토스로 명명됐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이에 차체와 스펙에 대한 관심이 무척 높은 상황이다.

기아 셀토스는 30일 미국 매체 오토블로그를 통해 알려졌다. 앞서 이 이름과 함께 '트레일스터(Trailster)' '세니토(Senito)' 등이 언급됐던 것으로 알려진다. 기아차는 차이름이 형성하는 이미지 비중이 큰 점을 고려해 지난해 기아차 국외 법인 별도의 홈페이지를 통해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SP2의 양산차명에 대한 투표를 실시하기도 했다. 이후 셀토스와 함께 트레일스터가 함께 유력한 후보로 알려져왔다.

당시 과자 이름과 비슷하다며 우려했던 이들이 많았지만 정작 공개된 후 이름을 두고 꼬집는 이들은 없어진 모양새다. 차명이 확정된만큼 많은 이들이 차체와 스펙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일각에서는 유명 브랜드 L사 차량과 비슷하다고 꼬집고 있기도 하지만 기아차가 디자인은 잘 뽑는다며 공개된 모습에 흡족해하는 이들도 다수다. 성능과 관련한 현지매체 추측은 나왔지만 이는 겉모습을 고려한 정도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구체적인 스펙은 아직 알려지지 않은 상태다.[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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