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 수년간 제기된 프러포즈설 주인공…소문 근원 살펴보니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15 15:5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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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다(사진=YG엔터테인먼트)

가수 안다가 만수르 가의 프러포즈를 받았다는 소문이 퍼지게 된 근원지가 밝혀졌다.

안다가 프로듀서 알티와 함께 15일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컬래버레이션을 하게 된 이유를 말했다. 평소 안다의 매력을 알아봤던 알티가 먼저 작업을 같이 하자며 프러포즈를 했다는 것이였다.

양현석에게도 먼저 눈에 띄어 YG 영입 제의를 받을 정도로 뛰어난 매력의 소유자인 안다는 수년 간 중동 부호 가문의 왕자에게 구애를 받은 것으로도 꽤 알려졌다.

이에 대해 안다는 최근 앨범 발매 인터뷰에서도 "사실 무근"이라고 했으나, 3년 전 인터뷰에서 홍콩에서 열렸던 한 행사에서 중동의 부호에게 계속해서 구애를 받고 있다고 한 바 있다. 이 남성이 해당 가문의 왕자인지는 정확하게 알려진 바가 없고, 안다는 청혼설의 주인공으로 수 년 간 오르내리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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