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고 먹고"…마녀공장X먹을사람 저가 상품 판매로 소비자 매료에 앞장 서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18 15:5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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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먹을사람 홈페이지 화면 캡처)

먹을사람과 마녀공장이 가격 인하 기획전을 연다.

식품 브랜드 먹을사람과 화장품 브랜드 마녀공장이 상품을 특가로 판매해 화두로 떠오르는 모양새다. 화장품 브랜드 마녀공장은 2019 상반기 결산 가격 인하전을 개최했다. 지난 17일에 막을 올린 해당 프로모션은 오는 24일까지 진행한다. 소비자는 최대 70퍼센트의 인하된 가격으로 스킨케어, 마스크/팩, 선케어, 클렌징, 메이크업, 바디/헤어, 남성, 미용 소품 등을 품에 안을 수 있다.

마녀공장은 행사 기간동안 상품을 구입 후 배송 완료 된 소비자에게 7월 중으로 1만원 가격 인하 쿠폰을 지급한다.

마녀공장은 지난 14일부터 오는 7월 9일까지 인생피부 프로젝트 행사를 선보여 자연에서 유래한 엠보겔 시트 네 장을 각 64% 인하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한편 먹을사람은 18일부터 닷새 동안 오리지널 팩과 단호박 팩을 세 가지의 구성으로 소비자에 선보인다.

첫 번째 구성은 오리지널 2팩과 단호박 2팩으로 각 열개 씩 총 20개의 상품이다. 이는 11만원에서 2분의 1 인하된 가격인 5만 4900원에 판매한다. 두 번째 구성은 오리지널 4팩과 단호박 4팩으로 이루어진 제품이다. 이는 각 20팩씩 총 40개입을 22만원에서 57퍼센트 인하된 가격인 9만 3900원에 판매한다. 세 번째 구성은 오리지널 7팩과 단호박 7팩으로 구성된 상품이다. 각 35팩씩 총 70개입을 38만 5000원에서 61퍼센트 인하된 가격인 14만 9900원에 선보인다.

또한 먹을사람은 곡물의 함량 비율을 기존 27퍼센트에서 45퍼센트로 높였으며 팥을 추가해 식감과 영양분을 높였다. 또한 상품의 리뉴얼을 통해 기존 225칼로리에서 210칼로리로 낮췄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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