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비앤비, 건설기술산업대전 참가 "해양구조물 부식방지에 새로운 대안제시"

해양수상태양광, 해양수중공사에 안전성 우선제시돼야
문광주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2-23 15:5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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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비앤비, 대한민국건설기술산업대전 참가
"해양구조물 부식방지에 새로운 대안 제시"


국내 최초로 세라믹코팅제 ‘세라코트’를 독자적으로 개발해 국내 시장뿐 아니라 세계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주)비앤비(대표 신현관)은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기술산업대전에 참가하고 있다.
 

▲ 비앤비 김재학 상무, 김광섭 과장이 하상훈 대표(대한마린산업)와 해양구조물안전에 대해 협의하고 있다.  

37년 동안 세라믹코팅제인 ‘세라코트’, 세라믹보수제인 ‘아토메탈’로 국내외 강교, 콘크리트 보수시장을 선점해온 (주)비앤비 신현관 대표는 “관련분야 해외제품과 비교해 성능과 가격경쟁력을 갖고 있고, 다양한 현장적용 사례를 바탕으로 해양수상태양광을 비롯해 부식에 취약한 해양설비 등에 적극적으로 시장개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상훈 대표((주)대한마린산업)는 “해양, 토목 관련 수중 전반의 모든 업무를 수행하는 관점에서 비앤비의 오랜 경험과 제품 노하우를 마린산업의 차별화된 전문서비스에 접목해 고품질 시공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대한마린산업은 선체클리닝, 수중 건설 및 토목공사(방파제, 싱카, 앙카), 수중 구조물 안전진단 및 보수공사를 하는 수중 전문공사 기업이다.

건설기술산업분야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중견기업들이 각 사의 최근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2018경향하우징페어’, ‘2018내화건축자재세미나’와 동시 개최되고 있는 대한민국건설기술산업대전은 2월 24일(토)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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