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면수산자원 조성 위해 '참돔' 종자 방류

강유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8-12 15:30:30
  • 글자크기
  • -
  • +
  • 인쇄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한국수산자원공단(FIRA, 이사장 신현석) 경인사업센터는 경기도 안산시 육도 연안에 해면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8월 6일에 안산시, 경기도와 함께 참돔 종자 34만 마리를 방류하였다.


FIRA 경인사업센터는 "고부가가치 어종인 참돔 방류를 통해 서해안의 수산자원을 조성하여
어업소득 증대를 통한 지역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향후 어업인 소득증대에 도움이 되는 다른 서해특산 수산자원의 종자도 방류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 센터에서는 4월에 전복(자월도 14만7229마리), 해삼(소청도 7만4057마리, 백령도 남3리 11만3716마리, 백령도 연지, 진촌 40만3570마리) , 5월에 개조개(안산시 육도 47만5286마리), 6월에 점농어(화성시 도리도, 국화도, 입파도 30만173마리), 7월에 대하(전곡항, 궁평항, 매향2리포구 1922만701마리), 조피볼락(덕적도 57만2034마리), 넙치(대부도 39만6467마리, 화성시 도리도, 국화도, 입파도 85만1001마리)를 방류하였으며, 하반기에 해삼종자를 방류하여 지속적으로 경기·인천 연안의 수산자원 증대를 위해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저작권자ⓒ 환경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