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노출 즐긴다?"…응옥찐,중요부위만 겨우 가린 '파격 드레스' 논란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08 15: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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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모델 응옥찐이 노출이 심한 드레스로 처벌 위기를 맞았다.

응옥찐은 최근 프랑스에서 열린 72회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노출이 심한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그의 드레스는 베트남에서도 여론을 들끓게했다. 베트남은 공공장소에서 노출이 심한 의상을 입은 사람들에 대해 벌금형 처분을 내리기도 한다.

베트남 문화 체육 관광부 장관은 응옥찐의 의상은 부적절하다고 지적하며 응옥찐에게 벌금 부과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응옥찐은 모델겸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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