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승장구중인 프로폴린스 피에라스프로 찌꺼기 가글, 실 사용자 리뷰 보니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28 15: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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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프로폴린스 홈페이지 화면 캡처)

 

프로폴린스 피에라스프로 찌꺼기 가글이 승승장구중이다. 다만 프로폴린스 피에라스프로 찌꺼기 가글을 두고 사용자들의 반응이 나뉘고 있다.

28일 프로폴린스 피에라스프로 찌꺼기 가글이 1만 4900원에 판매하면서 치아를 관리하는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프로폴린스 피에라스프로 찌꺼기 가글의 경우 다소 낮은 가격에도 불구, 불티나게 팔리며 중국, 일본 등 아시아 국가에서 2200만병 판매 신화라는 타이틀을 선사했던 제품.

이 같은 유명세 탓에 프로폴린스 피에라스프로 찌꺼기 가글에 많은 소비자가 실제 사용해본 이들이 말하는 실질적 효과가 어떤지 궁금해하고 있다. 저렴한 가격이지만 무턱대고 사기엔 주저하게 된다는 의견이 많은 상황.

실제 사용자들 후기는 엇갈린다. 양치후에도 입안이 자주 텁텁해지는 편인데 입안에 있는 찌꺼기들이 많이 배출돼 상쾌하다는 반면 아쉽다는 반응도 나온다. 일부 여론은 가글이라는 제품 특성상 알코올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아이가 사용 시에는 유의해야 한다고 충고하고 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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