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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마켓(사진=마리마켓 sns) |
이미 홈페이지는 불이 났다.
28일 여성 의류 쇼핑몰인 마리마켓이 직접 제작한 트렌치코트도 오후 2시에 새롭게 공개했는데 서버가 다운되면서 볼 수 없는 상황이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서 사과를 하기도 했다. 조치는 진행 중이나 다운은 막을 수 없다는 입장이다.
해당 쇼핑몰은 2년 전에 9만원대에 판매해서 인기를 모았던 제품으로 원가, 공임 등이 상승했음에도 2만원 다운된 가격 7만원대로 판매한다고 며칠 전부터 sns에 대대적 홍보를 했다.
더불어 할인 행사를 진행 중이다. 마리마켓 울 코트를 절반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13만원대 코트가 6만원대, 8만원대는 4만원대에 가져갈 수 있는 기회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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