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어닥터’로 귀어귀촌 어려움 해결하세요!

2월 22일부터 귀어귀촌 현장 1:1 컨설팅‘귀어닥터’서비스 개시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02-22 15: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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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한국어촌어항공단 귀어귀촌종합센터(센터장 이진형, 이하 종합센터)는 귀어귀촌인(예정자 포함)에게 어업·양식업 등 관련 분야 전문가가 1:1로 현장 컨설팅을 제공하는 ‘귀어닥터’ 서비스를 2월 22일부터 실시한다.

귀어닥터 컨설팅은 귀어귀촌희망인 또는 정착 초기 귀어귀촌인을 관련 분야 전문가인 ‘귀어닥터’와 1대 1로 연계해 지역별, 분야별 컨설팅을 통해 어촌 정착 초기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이다.

종합센터는 2017년 67명의 전문가를 귀어닥터로 선정해 140건의 컨설팅을 시작으로 더 많은 귀어귀촌인들에게 다양한 지역 및 분야의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2020년에는 129명의 귀어닥터가 526건의 컨설팅을 제공했다.

이번에 개시되는 귀어닥터 컨설팅을 원하는 귀어귀촌희망인 및 정착 초기 귀어귀촌인은 귀어귀촌종합센터 누리집을 통해 컨설팅을 신청할 수 있으며, 1인당 연간 최대 10회*까지 무료로 자문받을 수 있다.

한편 이번 서비스 개시와 함께 종합센터는 3월 3일까지 신규 귀어닥터를 추가 모집해 더 다양한 지역과 분야의 귀어닥터 전문가를 확보할 예정이다. 귀어닥터로 등록하고자 하는 귀어귀촌 전문가는 귀어귀촌종합센터 누리집에서 제출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e-mail 또는 Fax로 제출하면 된다.

이진형 센터장은 “정착 초기 귀어귀촌인들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현장 귀어닥터 전문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올해도 실효성 있는 컨설팅 서비스를 운영해 귀어귀촌인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노력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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