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불만에 대처 없나?…표는 사이다·서버는 고구마, 에어서울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25 1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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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어서울 SNS 캡처)

에어서울이 프로모션을 통해 시원한 가격을 선보였지만 이용자들은 답답함을 느끼고 있다.

25일 에어서울은 자사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에어서울 사이다 특가' 프로모션 시작 소식을 전했다. 이번 프로모션에 참여하는 이들은 일부 아시아 노선 비행기 표 구매 시 정상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결제할 수 있다.

이에 많은 이들이 홈페이지에 접속하기 시작하면서 이용이 원활하지 못한 상황이다. 구매는 커녕 접속조차 되지 않자 많은 이들은 "답답하다"라는 말만 반복하며 불만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 진행 기간이 오는 7월 1일까지로 예정되어 있기에 아직 기회가 있지만 접속 불가 현상이 이어질 시 구매를 장담할 수 없기 때문이다. 현재 에어서울 측은 계속되는 이용자들의 불만에 아무런 입장도 발표하지 않은 상태다.

한편 이번 에어서울 프로모션을 통해 구입한 비행기 표는 오는 2020년 3월 28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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