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와 즐기는 소소한 일상…피소 후 근황 공개한 박환희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22 14: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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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환희 SNS 캡처)

배우 박환희의 이름이 동료 배우 이야기에 등장하면서 근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한 매체와 인터뷰를 진행한 배우 서동현은 자신과 친분 있는 이들을 언급하며 박환희의 이름을 입에 올렸다. 이에 지난달 전(前) 남편인 가수 빌 스택스로부터 사이버 명예훼손 등 혐의로 피소 당한 그녀의 근황에 시선이 모이고 있는 상황이다.

그녀는 22일 개인 소셜 네트워크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녀는 시원한 옷차림으로 품에 강아지를 안고 있다. 강아지의 이름은 꼬순이로 그녀가 기르는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녀는 자신의 강아지를 소개하는 짧은 문구와 함께 카페 내부에서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사진을 촬영했다.

한편 피팅 모델 출신인 박환희의 현재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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