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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YTN 캡처) |
최악의 미세먼지 환경에서 스스로 건강을 지키는 방법 중 하나는 코를 통한 호흡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5일 일부 지역에 초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됐다. 환경부와 기상청에 따르면 관측 사상 최악의 초미세먼지가 관측된데 따른 조치다.
5일 연속 서울 및 수도권 지역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되고 있어 시민들의 불만은 매우 높다. 미세먼지로 인해 정상적인 활동이 힘든 이유에서다. 또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라는 경미한 수준의 대처로 미세먼지에 대한 공포를 해소하기엔 물의가 있다는 의견이 많다.
다만 최악의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할 근본적인 해결방법은 사실상 존재하지 않는다고 해석됐다. .
이와 관련해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코를 통한 호흡이 최악의 미세먼지를 최대한 흡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코 속에 코털과 점막이 방어막 역할을 해 유해물질을 어느 정도 걸러주기 때문이다. 이날 같이 미세먼지 농도가 최악일 때는 미세먼지 마스크를 써도 초미세먼지가 호흡을 통해 흡수되기 쉽다. 따라서 호흡에 신경을 써 체내 흡수되는 것을 최소화시켜야 한다.
아울러 질병관리본부는 외출 후 집으로 돌아와서는 반드시 코도 세척해줄 것을 권고했다.[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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