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빈 아나운서, SBS 이어 JTBC까지…"깜짝 인터뷰 처음 아니다"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4-18 14:53:14
  • 글자크기
  • -
  • +
  • 인쇄

▲ (사진=JTBC·SBS 방송화면 캡처)

배수빈 전 강원MBC 아나운서가 JTBC 방송에 깜짝 출연했다. 우연히 SBS 방송에 모습을 보인 데 이어 3개월여 만의 일이다.

지난 17일 JTBC '한끼줍쇼'에서는 강남과 이경규가 서울 강남구 자곡동의 한 저택을 찾는 에피소드가 소개됐다. 이날 '한끼 줄 집'으로 전파를 탄 이 집에는 강원MBC 아나운서 출신 배수빈 씨가 거주 중이어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배수빈 전 아나운서의 우연한 방송 나들이는 앞서 지난 1월에도 있었다. 당시 SBS '생활의 달인' 방송 중 '강릉 인절미 빵 달인' 코너에서 배수빈 아나운서가 가게 손님으로 인터뷰에 응했기 때문. 이후 3개월여 만에 JTBC 방송 카메라에까지 모습을 보인 셈이다.

한편 배수빈 전 아나운서는 '한끼줍쇼'에서 "결혼 1년차 새댁으로 지내고 있다"라고 근황을 밝혔다. 그러면서 "한결같은 사람"이라고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환경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