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
충주 티팬티남의 처벌 여부를 두고 페미니즘 단체 사례가 대중의 입방아에 오르고 있다.
최근 하의를 입지 않은 옷차림으로 카페에 들어선 남성이 등장했다. 일명 '충주 티팬티남'이라 불리는 해당 남성의 사진은 인터넷을 통해 급속도로 퍼져나갔다. 논란이 일기 시작하면서 성별 갈등은 물론 처벌 여부에 대해서도 설전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각종 시위를 진행한 페미니즘 단체의 사례도 함께 언급됐다. 이들이 언급된 배경은 경찰이 이번 사건에 대해 음란하지 않다고 볼 수 있음을 언급했음에도 계속해서 일부 대중이 공연음란죄 처벌에 대한 주장을 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언급된 페미니즘 단체의 이름은 '불꽃페미액션'. 이들은 지난 2018년 페이스북 코리아 사옥 앞에서 상의를 벗은 채 시위를 진행해 주목받은 바 있다. 당시 경찰은 해당 시위를 두고 성적인 만족감을 위해 시위를 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공연음란죄에 해당하지 않음을 밝힌 바 있다.
한편 경찰에 따르면 충주 티팬티남이 착용한 의상은 속옷이 아닌 짧은 바지인 것으로 전해졌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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