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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서민금융진흥원 홈페이지 캡처) |
깜빡 잊고 있던 휴면예금을 찾을 수 있게 됐다. 이를 두고 여러 질문이 쇄도 중이다.
29일 서민금융진흥원은 '휴면예금찾아줌' 기능을 제공 중이다. 이는 이용자들이 망각한 예금을 찾아주는 기능이다. 간단한 조회 방법을 통해 확일할 수 있어 인기가 높다.
해당 기능을 사용하는 이들이 늘기 시작하면서 관련 문의도 계속되고 있다. 가장 많은 이들이 묻는 것 중 하나는 개명 등으로 인해 원권리자명과 예금주명이 일치하지 않을 시 해당 기능 이용 가능 여부다.
이와 관련해 서민금융진흥원 측은 "휴면예금 지급 신청 시 안전한 지급 처리를 위한 절차를 거친다"라고 밝혔다. 이어 "출연된 휴면예금의 원권리자명과 입금신청하는 계좌의 예금주명이 일치할 시에만 신청 가능하다"라는 답변을 내놓았다.
두 정보가 불일치하는 이용자의 경우 휴면예금을 출연한 금융회사 영업점이나 전국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찾아 지급 신청 또는 정보 변경을 요청할 수 있다.
한편 '휴면예금찾아줌' 기능 이용 시 공인 인증을 거친 후 기부 신청을 통해 해당 금액으로 어려운 이들을 도울 수 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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