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인정 못한 舊아이돌, ‘질투’서 비롯된 부정? 전문가도 놀랐던 비주얼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13 14:4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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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외모, 전문가 평가 봤더니 '100점'

-차은우, 강성훈만 인정 못하는 '얼굴천재' 캐릭터

 

▲ 사진=JTBC '한끼줍쇼' 방송캡처
전문가도 인정했던 차은우의 외모지만, 유독 한 사람만 그의 외모에 고개를 갸웃거렸다.

강성훈은 현재 활동하고 있는 아이돌들을 언급하면서 외모를 지적했다. 그러면서 차은우의 외모를 두고 극찬이 이어지는 것에 대해 의구심을 드러냈던 것도 덩달아 주목을 받았다.

차은우의 외모는 대다수가 인정한다. 심지어 방송에서 만난 스타들 역시 차은우의 외모에 놀라기 일쑤다. 단순히 잘생겨 보이는 것을 넘어 전문가가 보기에 균형까지 잘 갖춘 외모라는 평도 있었다.

앞서 차은우는 JTBC ‘한끼줍쇼’에 출연했던 바 있다. 당시 차은우는 강남구 도곡동에 살고 있는 가족을 만났는데, 이 집에는 성형외과 전문의가 살고 있었다.

이날 강호동은 “‘차은우와 전문가가 만났다. 어떻게 평가하냐”고 물었다. 이에 남편은 “잘생겼다. 남자가 봐도 매력적으로 생겼다”고 밝혔다.

강호동은 “전문의가 봤을 때 몇 점이냐”고 구체적으로 물었고, 남편은 차은우의 얼굴을 살펴보더니 “손댈 게 없을 것 같다. 100점이다”라고 답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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