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산업기술원 국가R&D 우수성과 6건 선정

‘차세대 하폐수 MBR 공정 및 재이용기술 개발’ 장관표창 수상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6-07-08 14: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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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김용주)은 환경부 산하기관으로서 지속적으로 환경 R&D(연구개발) 발전 및 개선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그 결과 2010년 이후 가장 많은 규모인 6개 과제가 이번 우수성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미래창조과학부가 주관하는 ‘2016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선정된 6개 기술은 ‘차세대 하폐수 MBR(분리막생물반응기) 공정 및 재이용 개발기술’, ‘제철폐수 재이용 기술’, ‘동식물류 폐자원을 활용한 화학원료의 고부가화기술’, ‘Tier-4 배기 규제 대응 산업용 디젤 엔진 및 배기 후처리 시스템’, ‘음식물쓰레기의 고부가가치 자원화 기술’, ‘미생물 발효를 통한 프로판디올 생산기술’ 등 이다.


이 중 TSK워터에서 개발한 ‘차세대 하폐수 MBR 공정 및 재이용 개발기술’은 에너지·환경 분야에서 최우수 기술로 뽑혀,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기술은 경제성과 환경보전을 모두 실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용주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원장은 “앞으로도 우수한 환경기술을 적극 발굴하여 환경개선과 환경복지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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