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 양성”…한국, 중국사업 교육 물류 체계화

미디어타임리치 김시연 대표, 사업총괄 맡아 진행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03 14: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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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2019 제1회 국제 크리에이터 페스티벌’ 발대식에서 예원예술대학교 평생교윤원 원장 고광모, 국가대외문화무역센터(북경) 부주임 최위(崔伟), (주)미디어타임리치 대표 김시현, 상해필름아트아카데미 부원장 쇼시앙(邵翔) 업무협약이 지난 28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있었다.

협약 내용은 △예원예술대학교 평생교육원 원장 고광모 (교육 장소, 커리큘럼, 교수, 졸업장) △국가대외문화무역센터(북경) 부주임 최위(崔伟) 판매방송 시(중국 통관 물류, 유통 담당), △상해필름아트아카데미 부원장 쇼시앙(邵翔) 중국 교육생 모집 등 업무를 담당하고 (주)미디어타임리치 김시현 대표 사업총괄을 맡아 진행하는 협약서다.

김시현 대표는 이번 협약서는 교육, 물류 등을 체계적으로 구성하게 됐다고 했다.

미디어타임리치는 중국 시장을 기반으로 하는 크리테이어(왕홍) 엔터테인먼트 회사다. 이 회사에 소속된 중국 왕홍과 한국 크리에이터가 보유한 시청자 수는 대략 3억 명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 왼쪽부터 고광모 원장, 최위(崔伟) 부주임, 김시현 대표, 쇼시앙(邵翔) 부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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