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한 확률 존재할까?…90퍼센트 할인권 1명 뽑힌 '어라운드 더 코너'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22 14:4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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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어라운드더코너 홈페이지 캡처)

'어라운드 더 코너'의 무작위 할인권 지급과 관련해 대중이 확률에 대한 궁금증을 표하고 있다.

온라인 편집숍 '어라운드 더 코너'가 오늘(22일)부터 열흘간 무작위 할인권 지급에 나섰다. 이번 프로모션은 참여자에게 5퍼센트에서 90퍼센트 사이의 할인권을 제공한다. 이번에 지급받은 할인권은 각 소비자 별 지급 시간을 기준으로 다음 날까지 사용 가능하다.

할인권 획득을 위한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50퍼센트에서 90퍼센트 사이 할인권을 지급받은 이들의 명단이다. 사이트 내 공개된 해당 명단에는 총 8명이 올라와 있으며 50퍼센트 할인권 당첨자가 6명, 60퍼센트와 90퍼센트 할인권 당첨자가 각각 1명씩 올라와 있다.

정오부터 13시를 제외하고 23시간 동안 지급되고 있음에도 높은 수치 할인권 당첨자가 적자 확률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 것. 이와 관련해 해당 업체 고객센터에 문의한 결과 일정한 확률은 정해져 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수량 역시 정해져있지 않기에 높은 퍼센트 할인권 지급은 순전히 '운'에 따른 것으로 해석 가능한 부분이다.

한편 '어라운드 더 코너' 할인권은 특정 브랜드 및 상품 구매 시 적용이 불가할 수 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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