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금연주자 강서연, 제 27회 임방울 국악제 기악부 최우수상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12-11 14: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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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월 3일 개최한 강서연 해금 독주회 '연' 공연과
   제27회 임방울 국악제 본선 경연 모습

2019년 제 27회 임방울 국악제에서 기악부 최우수 국무총리상에 강서연씨가 수상했다.

 

강서연은 2014년 아트밸리 국악꿈나무 경연대회 최우수상, 2016년 부암국악콩쿠르 1위, 2017년 전국난계국악콩쿠르 1위, 2017년 동아국악콩쿠르 금상 등 국내 유수의 콩쿠르 입상을 통해 저력있는 해금연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국립국악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2학년에 재학중이며 올해 상반기에 김영재의 해금창작곡들과 지영희류 해금산조, 대풍류의 프로그램으로 독주회를 개최한 바 있다.

강서연은" 꾸준한 배움과 음악적 고민을 통해 후대에 올바른 전통을 계승하고 싶다"며, 차세대 국악계의 리더다운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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