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새는 날아가고"…발길 끊긴 '경안천 생태습지공원'

코로나19에 미세먼지까지 겹치면서 한산한 분위기
송명숙 기자 | eco1@ecomedia.co.kr | 입력 2020-02-14 14: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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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송명숙 기자] 미세먼지 가득했던 지난 토요일(8일) 경안천 습지생태 공원을 찾았다. 철새들의 서식지로 알려져 있는데 우리 일행이 찾았을 즈음에는 철새들은 얼마 보이지  않았고, 철새를 촬영하려는 사진작가들만 눈에 띠었다. 코로나19에 미세먼지까지 겹치면서 사람들 발길이 끊기고 관리가 소홀한 탓인지, 아님 겨울이라서인지 호수 주변이 음산한 분위기마저 감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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