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자' 초간단 해답 뒤 뒤따르는 '피자헛 폭폭치즈' 맛 후기 "제 점수는요"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22 14: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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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피자헛)

출시 십여일 만에 토스와 함께 대대적 홍보에 나선 피자헛 폭폭치즈에 대해 여론이 해답은 물론이고 그 맛에 대해서도 궁금해하고 있다.

22일 토스에는 피자헛의 신메뉴를 매장에 직접 찾아가 구매할 때의 값을 요구하는 퀴즈가 등장했다. 퀴즈에 걸린 행운액의 자물쇠가 열리는 열쇠는 '일만구백'을 숫자로 쓰면 된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메뉴 자체에 대한 관심 또한 높다. 이 메뉴가 선보여진 지 십여일 만에 수많은 이들이 이 메뉴를 먹어봤다면서 가격대비 만족도, 맛 등 상세한 후기들을 내놓고 있다. 대다수 여론은 도우가 얇고 바삭해서 식었을 때도 맛있다는 점, 술안주로 먹기 딱 좋은 비율의 맛이라는 등 반응을 내놓는다.

이에 더해 피자헛 폭폭치즈와 함께 선보여진 메뉴들과 비교하는 이들도 있다. 폭폭치즈의 경우 치즈 마니아 및 어린아이 입맛에 더 잘 맞더라는 후기들이 줄을 잇고 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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