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레 눈 감은 김우영, 황망함에 안타까움만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1-08 14:26:48
  • 글자크기
  • -
  • +
  • 인쇄

▲ (사진=김우영 SNS)


모델 겸 타투이스트 김우영이 세상을 등졌다.

김우영은 지난 5일 오토바이를 탄 채 교통사고를 당해 눈을 감게 됐다. 사고와 관련해 아직 밝혀진 사실은 없다.

김우영은 최근까지도 활발한 활동을 지속했다. 지난달에는 2019 S/S 헤라 서울패션위크 무대에도 올랐다. 여러 가수 뮤직비디오에 출연에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래퍼 김우영의 비보를 접한 슈프림 보이 역시 자신의 SNS에 직접 글을 올려 추모를 하기도 했다. 슈프림 보이는 김우영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며 가는 길을 함께해달라고 전했다.

 

게다가 김우영은 자신의 SNS에 일하는 모습, 작업물 등을 다수 올리며 열정적인 삶을 증명해왔다. 하지만 이를 등지고 일찍 세상을 떠난 김우영에 지인과 팬들의 안타까움은 더해가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환경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