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감귤영농조합법인, 제14회 2019 대한민국환경대상 환경부장관상 수상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 농장에서 식탁까지 전 과정에서 위해요소를 제거하고 선순환 농법으로 제주도 천혜의 자연환경 보전에도 이바지
강유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4-24 14:15:29
  • 글자크기
  • -
  • +
  • 인쇄

명동감귤영농조합법인, 2019 대한민국환경대상 환경부장관상 수상!

▲ 이규용 위원장 과 양광순 대표이사(우측)

서귀포 명동감귤영농조합법인(대표 양광순)은 지난 4월 23일 제14회 2019 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에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명동감귤영농조합법인은 GAP 인증을 받아 저농약 사용으로 안전한 감귤을 생산하고 있다.

40 년간 감귤농사에 매진해 온 양광순 대표이사는 1982년 명동유통을 설립해 청정 제주 감귤유통 분야 소득 증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 농장에서 식탁까지 전 과정에서 위해요소를 제거하고 선순환 농법으로 제주도 천혜의 자연환경 보전에도 이바지 하고 있다.


매년 환경전반에 걸쳐 눈에 띄게 발전을 이룬 기업, 지자체, 개인,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시상을 하는, 2019대한민국환경대상은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위원장 이규용)과 미래는우리손안에·환경미디어(발행인 서동숙)이 주최하고 환경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 중소기업벤처부, 중소기업중앙회가 후원했다. 금년 14회째를 맞이했다.

 

[저작권자ⓒ 환경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