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를 다시 살리자

전재수 의원 22일‘다시 시민 품으로, 부산국제영화제 정상화’ 주제 토론회
박원정 기자 eco@ecomedia.co.kr | 2017-06-19 14:14:23

부산국제영화제 현황 진단하고성공개최 방안 논의


△토론회 포스터<자료제공=전재수 의원실> 
△전재수 의원

그동안 정치권의 입김으로 파행을 거듭해왔던 부산국제영화제를 살리기 위한 토론회가 마련된다.


전재수 의원(더불어민주당 ‧ 부산 북구 강서구갑)은 부산국제영화제 관련 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는 ‘다시 시민 품으로, 부산국제영화제 정상화’라는 주제를 놓고 6월 22일(목) 오전 10시부터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토론회에서는 부산국제영화제 파행사태의 발단과 경과, 그리고 현재에 대한 진단이 이루어지며, 정부의 지원정책 개편, 영화제 운영조직 쇄신 등 영화제 성공개최를 위한 내용들이 종합적으로 다루어지게 된다.

 

토론에는 영화인뿐만 아니라, 부산시, 문체부, 영화제 조직위 등 영화제 관련 단체 인사들이 모두 참석한다.

전재수 의원은 “부산국제영화제가 지난 아픔을 딛고 다시 시민 품에서 발전할 수 있기를 바라며, 이번 토론회가 그런 마음들을 모으고 합리적 대안을 논의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환경미디어 박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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