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줄레주 갤러리(관장 박서영) 개관 전시회 “Art is Trash" 프란시스코 드 파자로(Francisco de Pajaro) 초대전

스트리트 아티스트로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파자로의 천재적 예술감각 볼 수 있어
문광주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4-12 14: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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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줄레주 갤러리(관장 박서영) 개관 전시회 “Art is Trash" 프란시스코 드 파자로(Francisco de Pajaro) 초대전


아줄레주 갤러리는 4월 13일 오후 5시에 갤러리 개관전 행사를 갖는다.
박서영 아줄레주 대표가 전시의 오브제 연출을 직접 수행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스페인 출신 스트리트 아티스트(Street Artist) Francisco de Pajaro(프란시스코 드 파자로)의 작품이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된다.

▲ 프란시스토 드 파자로가 스페인에서 설치한 작품

4월 13일부터 5월 13일까지 전시기간에 파자로의 스페인에서의 작품 뿐 아니라, 한국에서 체류하는 동안 박서영(Art Director)과 콜라보로 작업한 설치작업들이 선보인다. 파자로의 역동적이고 즉흥적인 작업방식을 더욱 흥미롭게 재구성해 관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개관 행사 ; 4월 13일(토) 17:00​ -

전시기간 : 4월 13일- 5월 13일, 10:00 - 18:00
장소 :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 9길 19 아줄레주 갤러리 (Tel ; 02-725-6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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