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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EBS 극한직업 방송화면 캡처) |
폴딩 트레일러와 미니 카라반이 서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무더운 여름을 물리칠 캠핑 시즌이 돌아왔다. 지난 12일 E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극한직업'에서 캠핑 트레일러의 종류인 폴딩 트레일러와 미니 사이즈의 카라반이 전파를 탔다.
폴딩 트레일러는 시중에 출시된 부착용 텐트보다 더 빠른 시간 내에 설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날씨에 상관없이 캠핑을 할 수 있어 한여름이나 한겨울에도 적합하다.
미니 카라반은 기존 카라반보다 2분의 1 정도 되는 아담한 사이즈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러한 크기에도 불구하고 숙식과 취침을 위한 공간뿐만 아니라 샤워 시설까지 알차게 구성되어 있고 최대 두 사람까지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자동차 면허를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운전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전국 각지 여행을 꿈꾸는 캠핑러에게 적합하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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