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공단이 선보인 名品 휴가지…어디갈지 고민되는 여름 휴가철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22 1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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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휴가지 선정을 고민하는 이들을 위해 다양한 선택지가 제공됐다.

최근 국립공원공단은 피서 여행을 계획 중인 이들을 위해 다섯 장소를 추려 공개했다. 이들에 따르면 해당 장소는 '명품마을'로 각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참여하는 지속 가능형 국립공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여름 휴가철 휴가지로 소개된 국립공원에는 한려해상과 다도해해상 상서·영산도, 월악산, 무등산이 꼽혔다. 한려해상을 방문하는 이들은 몽돌해변과 동백림 등을 통해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다도해해상에서는 어촌밥상과 전복찜백반 등 먹거리로 배를 채울 수 있다. 월악산과 무등산의 경우 등산 등과 함께 두부 만들기 체험, 도예 체험 등에 참여해 추억을 남길 수 있다.

한편 여름 휴가철 명품 휴가지에 대한 상세 정보는 국립공원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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