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YG와 관련된 의혹에 조 로우가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스트레이트'를 통해 동남아 부호 조 로우와 유흥업소 여성들의 만남이 YG엔터테인먼트를 거쳐 진행됐을 것이라는 의혹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국내에서 양현석 전(前) YG엔터테인먼트 대표와 식사를 한 조 로우가 유흥업소 여성들을 유럽으로 초대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양 전 대표와의 식사 자리에 유흥업소 여성들을 섭외한 것으로 알려진 정마담이 유럽 여행 당시에도 여성들을 인솔했다는 주장이 이어졌다.
유흥업소 여성들을 유럽으로 부른 그는 이들에게 수억 원대의 명품을 선물하고 자신의 고급 요트에 탑승시켜 여러 도시를 돌아다닌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소식과 함께 제작진은 해당 여행이 YG 직원을 거쳐 이뤄졌음을 이야기하며 동남아시아 부호와 인연을 맺고 사업 확장에 힘쓴 것이라 추측했다.
한편 조 로우는 나랏돈 5조 원가량을 빼돌린 혐의로 인터폴 수배 대상에 오르기도 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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