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 흘러도 여전…"교실에서 나오지 말라" 들었다는 한채아 미모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19 14: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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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채아 SNS 캡처)

배우 한채아가 자신의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19일 매거진 '퍼스트룩'은 배우 한채아의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수영복을 착용하고 있는 그녀는 바다를 뒤에 두고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아름다움을 뽐냈다. 촬영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그녀는 촬영 환경이 좋지 못했지만 직접 분위기를 이끌어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의 화보 사진이 공개되면서 관련 일화에도 시선이 향하고 있다. 앞서 그녀는 JTBC '아는 형님'에 출연 당시 자신의 외모와 관련해 학생 시절 사연을 소개한 바 있다. 그녀는 "선배 언니들이 교실에서 나오지 말라고 했을 정도"라며 자신의 인기를 과시했다. 이에 대중은 오랜 시간이 흘러 한 아이의 엄마가 된 그녀가 여전히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음에 놀란 반응을 보이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06년 가수 손호영 곡 '사랑은 이별을 데리고 오다'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연기 생활을 시작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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