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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플라키키 홈페이지 |
키즈브랜드 플라키키가 타깃층을 점점 넓혀나가고 있는 모양새다.
3일 플라키키는 새 상품을 내놓고 한 시간도 채우지 못한채 구매창을 닫게 됐다.
2015년 론칭해 자사몰로만 운영하는 플라키키의 물량 솔드아웃은 매번 있는 일이라 놀랍지도 않다. 대부분의 아이템이 첫 출시하는 날 모두 솔드아웃되어 왔다.
플라키키의 모든 상품은 100% 자체 제작한다. 8년간 국내 패션 기업에서 여성복 디자이너로 활동한 최윤정 대표가 직접 디자인해 선보이고 있다. 직접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로서 소비자들에게 만족도 높은 상품을 제공한다는 평을 얻고 있다.
플라키키의 최 대표는 “‘마니아 브랜드’라는 콘셉트로 시작한 만큼 가격에 구애받지 않고 아이에게 특별한 옷을 입히길 원하는 마니아층이 많이 이용하는 편”이라며 “남과 다른 것을 원하는 소비자를 타깃으로 더욱 다양한 프리미엄 라인과 리미티드 컬렉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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