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2018 워터코리아 개막식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3-20 13:5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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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워터코리아가 3월 20일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이날 안병옥 환경부 차관, 권영진 한국상하수도협회장 등 국내 상하수도 업계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개막식이 열렸다.

 

개막식에서는 아리현 팝페라가수의 공연에 이어 권영진 협회장의 개회사가 진행됐다. 이어 대통령표창과 국무총리표창 수상식, 안병옥 차관의 축사, 테이프 커팅식, 전시관 투어 순으로 이뤄졌다.

 

한편, 워터코리아는 한국상하수도협회가 주최하는 상하수도 분야 국내 최대의 국제전시회다. 그러나 전시회에 참가한 해외업체는 중국과 대만에서 온 2개 업체뿐이라 '무늬만 국제전시회'라는 비난을 받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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