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기사 언제까지 봐야하나"…이민우 강제추행 논란에 네티즌 '질타'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03 13:5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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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민우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이민우가 강제추행을 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데 이어 네티즌들은 언제까지 이런 기사를 접해야 하는것이냐며 거센 질타를 보내고 있다.

앞서 3일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보이 그룹 신화 이민우가 강제추행 혐의로 서울 강남경찰서에 입건됐다. 술자리에서 여성 2명에게 키스하는 등 강제로 추행했다는 의혹으로 논란에 휩싸인 것.

이에 이민우 소속사 관계자는 "술자리에서 일어난 작은 오해로 해프닝이 번졌다"라며 의혹 제기에 적극적으로 반박했다. 이어 "이민우는 당사자들과 원만한 대화로 모든 오해를 풀었고 여성은 신고를 취하하기로 했다"라며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기사 작성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며 당부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는 우려하는 팬들의 목소리가 나오는 이유다. 일각에서는 "정말 강제 추행이 맞다면 술자리 도중에 신고했을 것이다. 연예인 하나 보내버리는 거 정말 쉽다.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기사를 쓰지 않았으면 좋겠다"란 의견도 나온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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